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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교 후기

공개·회원 19명

제9기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 참여 후기_윤진희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선교 한국어 교사 양성 과정을 마칠 수 있음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열정적이고 밝고 에너지 넘치는 교육으로, 한 순간도 중 교육 화

면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이사야 선교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혼자라면 교육안 작성하는 스트레스로 과정을 마치지 못

했을 것 같은데 무사히 선한교 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동기 선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병원에서는 간호부장으로 직원들의 교육을 하며 상담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정신보건간호사의 자격증이 있어서 직원 및 환자

들과 보호자들의 상담을 하며 복음을 전하고, 학교에서는 겸임교

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소개하거나 전하고 교회에서는

장로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제자훈련과 바나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한교를 통하여 학습에 관한 학습 교육안을 구체적으로 작

성하여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 목적

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도구로 사용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사실 단기 선교로 청년 때부터 의료선교를 해 왔지만 시니어가

되면서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자 기도할 때, 세계 각국에서 한국

어 열풍이 일어나고 있어서 한국어 교원자격증을 공부하고자 여

기저기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5년 7월 GPTI 연합

동역회를 통하여 일본 단기 선교에서 CSL 아카데미를 만났습니

다. 이인규 선교사님과 이정민 선교사님과의 만남은 저에게 하나

의 응답이었습니다.

한국어 교육을 하고 싶다는 저의 소망과 타국의 언어를 못하는데 어떻게 선교를 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을 해소해 주셨습니다. 선교에 대해 갖고 있던 두려움이 평안으로 인도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못해도 일본 선교를 할 수 있다는 선교사님들의 말씀이 나의 마음에 콱 와서 박혔습니다. 단기 선교 팀원들과 함께 바로 교재를 신청했고 줌을 통해 교육 날짜를 정하는 등 귀국하여 일상으로 돌아온 상황 가운데서도 선교사님들과 서로 나눔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질서 있게 순리대로 부드럽고 평안하게 이루어가심으로 선교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11월~12월은 교회에서, 병원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시기라 힘들 것 같았는데 주님의 일은 주님께서 선하게 은혜로 덮으시고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보고 느끼고 누리게 해 주셨습니다.


선교 한국어 교육 과정을 하면서 교안 작성이 어려웠는데 정말 한국어를 알지 못하는 분들과 내가 외국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을 역지사지로 생각하며 과제를 하고 강의를 듣다 보니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언어를 배우거나 가르치는 것에 대한 걱정이나 두려움이 오히려 이해와 공감, 의욕과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안 작성 시 도입, 제시, 연습, 활용, 시간분배 등 여러 부분에서 매주 한 가지 한 가지 한 부분 한 부분씩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지도해주신 이사야

선교사님의 수업 방법이 너무 지혜롭고 확실하여 이 방법을 고스란히 다 배워서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활용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너무 어려움) 기도하며 주님께 지혜를 구하면서 복습하고 교안을 작성하다 보니 마지막 시간에는 아주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활용하는 부분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한마디라도 보고 말할 수 있고 읽을 수 있고 쓸 수 있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어로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제 배운 대로 교안을 작성하여 시간마다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이해하며 한국어를 가르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하여 수업뿐만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일본인들의 성격과 생각들을 들으면서 선교할 때, 대화할 때, 유의하여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올해 일본선교를 계획하시고 35도가 넘는 무더위 가운데서도 은혜를 부어주시고 만나야 할 선교사님들을 만나고, 일본의 곳곳을 탐방하며 일본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고 일본의 아픈 영혼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게 하셨는데, 일본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시작하시고 진행해가시는 것에 감동하고 감격하고 감사로 영광을 돌리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짐을 경험하면서 복음 전하는 사역 즉 우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그저 감사로 순종하며 동참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꾸준히 성실하게 감당하고자 합니다.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루하루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갑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을 기뻐합니다. 주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이 일하시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선교를 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위하여 선교 한국어 교사 양성과정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선교 목적을 위한 귀한 가르침을 주신 이정민 선교사님(교수님)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3회 조회
김병철
김병철
Dec 22, 2025

수료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글이 선교회 귀한 독으로 쓰임 받기를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에 함께 동역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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