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교 수업을 마치며...(김정은)
처음 나윤희 집사님의 권유로 선한교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전부터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제 딸이 일본 가서 살고 싶다며, 괜찮냐 묻길래, 이 나이에 일본 가서 뭐하고 살까.. 고민 중 일본어는 할 수 있었기에 일본인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교원자격증 등 알아보고 있을 때 나윤희 집사님으로부터 권유를 받아서 흔쾌히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과 다르게 간단한 듯, 어려운 숙제에 부담도 있었으나, 숙제를 할수록 알게 되어 이제 조금 알겠다 싶을 때가 되니 벌써 끝나버렸네요.
이후 하나님께서 어떻게 길을 열어주실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우리 교회에서 일본인 학교 전도의 결실이 맺혀진다면 통역과 함께 한국어를 가르칠 기회가 있길 소망해 봅니다.






수료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글이 선교회 귀한 독으로 쓰임 받기를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