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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교 후기

공개·회원 28명

제10기 선한교 소감문

수료자 김혜영 이번에 선교한국어 수강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척교회에서 사역을 해나가기 위해서 선교사 개인에게 여러가지 스킬이 필요한 것을 깨달아가는 요즘, 한국어강좌를 마침 시작했고, 나름 한국에서 교재도 구매해서 준비를 했지만 막상 가르치다 보니 설명의 벽에 부딪힐 때가 몇 번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름의 방법으로 설명을 한 것은 많지만 그것이 정말 바른 설명인지 본인 안에서도 의심(?)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많이 해결이 되었고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주 과정이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하고, 이사야 선교사님의 강의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재 구성도 참 초신자가 배우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내용이 많이 들어간 일반 교재보다 말하기를 중심으로 가르치는 선교사님의 교제가 보기가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초급반에 2명의 학생이 있고 케어중인 성도에게도 한국어를 권면해서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신앙의 열매로 맺어지는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움을 통해서 주변에 한국에 관심 있는 가정이나 아이들에게 한국어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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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항상 기뻐하라

제10기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 참여 후기_김항희

CSL 아카데미의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을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탁월하신 이사야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받은 큰 선물이었습니다.


한국 숭실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봉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는 교육을 받지 못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다보니 어려움이 많아서 실질적인 교습법을 배울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7월 일본비젼트립기간에 CSL을 방문했을때 너무나 놀랐습니다. 내가 원했던 그일을 위해 책을 준비하시고 그일을 하고 계시는 이사야 선교사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늘 먼저 일하시고 가장 적합한 때에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너무나도 깔끔하고 정돈된 언어로 쏙쏙 알려주시는 사야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게 되는 행운을 주심은 우연이 아니라 다음스탭을 위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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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덕례
반 덕례

10기 선교한국어 과정을 마치며

작년 7월 생애 첫 단기 선교여행을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이사야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CSL을 방문하게 되었고 수년 전에 막연히 한국어 교육이 선교의 수단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한국어 교원자격과정을 마쳤고 외국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자원봉사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내 삶에서 뚜렸한 목적없이 찍었던 한 점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선교한국어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3시간의 수업을 조금도 빈틈없이 성실하게 채워가시는 선교사님의 열정에 감탄하면서 성실하게 따라가려고 했으나 지금 당장은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다른 선교사님들처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신기한 것은 4번의 교안을 작성하면서 도입부분에서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이 드러나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연습과 활용이 구분되고 활용에서는 한국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어를 써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면서 교안 작성과 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기회가 주어진다면, 혹시 선교의 현장에 나가게 된다면 이번 과정을 통해 배운데로 자신있게 교안을 준비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과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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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 참여 후기. 이용인

저는 김범준형제에게 소개를 받고 선교한국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어 공부하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 하나님이 범준형제를 통해서 앞으로 길을 열어주시는 것으로 믿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후쿠오카에서나 야마가타에서도 한국어에 관심이 있어서 개인적인 케어로 한국어를 가르친 적은 있지만, 어떻게든 성경공부로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다보니,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는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어는 당연히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했고, 한국어공부는 복음을 접하는 하나의 문이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교한국어 교사훈련을 통해서 체계적이고 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어를 알기 쉽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이라 당연히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외국인에게는 어려울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급과정에서는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다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단계에 맞게 설명해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강의안을 만들면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학습목표를 정하고, 제시, 연습, 활용을 통한 오늘 공부할 내용을 잘 숙지하고 현지에서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영혼들을 인도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사야 선교사님 하루3시간씩 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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