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선한교 소감문
수료자 김혜영 이번에 선교한국어 수강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척교회에서 사역을 해나가기 위해서 선교사 개인에게 여러가지 스킬이 필요한 것을 깨달아가는 요즘, 한국어강좌를 마침 시작했고, 나름 한국에서 교재도 구매해서 준비를 했지만 막상 가르치다 보니 설명의 벽에 부딪힐 때가 몇 번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름의 방법으로 설명을 한 것은 많지만 그것이 정말 바른 설명인지 본인 안에서도 의심(?)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많이 해결이 되었고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주 과정이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하고, 이사야 선교사님의 강의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재 구성도 참 초신자가 배우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내용이 많이 들어간 일반 교재보다 말하기를 중심으로 가르치는 선교사님의 교제가 보기가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초급반에 2명의 학생이 있고 케어중인 성도에게도 한국어를 권면해서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신앙의 열매로 맺어지는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움을 통해서 주변에 한국에 관심 있는 가정이나 아이들에게 한국어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