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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교 후기

공개·회원 28명

이상진: 9기 소감문

7월 일본 단기 선교 여행을 통해 CSL Mission과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고.이 짧은 시간 동안 선교사님과 대화 가운데 한국어를 통한 티칭이 선교사님의 선교전략인 것을 어렴픗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어 교육이 구체적인 선교 전략 이라는 것에 깊이 인식을 하게 되었고 이번 교사훈련에 참여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교 한국어 교사 훈련을 통해 하고는 싶었지만 막연했던 한국어 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티칭 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한국어 티칭은 선교지에 있는 저들에게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만드는 아주 좋은 툴입니다. 저도 파키스탄에서 모슬림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방법으로 변비에 개선 효과가 있는 물(알칼리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좋은 선교툴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쁨니다,

특별히 파키스탄 젊은이들은 영어를 잘하고 IT에 밝고 K-POP을 선호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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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소감문 (이애란)

지난 여름 내가 소속되어 있는 GPTI 연합동역회에서 주관하는 ORT에 남편과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여 일본 비전 립을 가게 되었다. 주 목적은 일본에서 사역하는 동문들의 사역을 돌아보며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었다. 기간이 한 여름이라 찌는 듯한 습하고 더운 날씨 가운데 일본 탐방 중에는 GPTI 동문이신 이사야 선교사님 부부를 만나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덕분에 우리 팀은 이사야 선교사님의 일본 사역지를 방문하게 되었다.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시게 된 계기와 하나님이 역사하신 여러가지 간증과 함께 아름답고 실속있게 꾸며진 학원을 돌아보고 기도하였다.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한국어 강사 교육에 대한 내용을 듣고 우리 다수가 관심을 갖게 되어 다시 학원으로 걸어가 (너무 더워 땀이 비오 듯 쏟아지는데) 책을 10세트 구입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서로의 일정을 조정해 보니 11월 이후에나 우리 팀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이사야 선교사님의 일정과 조율해서 11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6주간의 공부가 시작되었다.

단 6주만에 한국어 강사가 된다는 비 현실적인(?)가 막상 시작되자 우리 멤버들은 중구난방 제각기 한국어 공부에 매달렸다. 나를 비롯한 몇 명의 교사 출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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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 수료 소감문

은퇴 후 하와이 코나 DTS 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2달간 아웃리치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후 우리 부부를 일본으로 보내셨던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여 교회내 형제교회인 ‘일본선교교회’로 파송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일본 선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일본에서의 2달간은 정말 많은 일본 어린이와 청년, 그리고 순진하고 평범한 일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 들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매우 우호적으로 다가와 주고 대화하고 싶어 하였다. 대부분은 서투른 한국어를 자랑삼아 사용하고자 하거나 한 단어라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지적 욕구가 강하였음을 알 수가 있었다.


나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국어는 아주 쉬운 글자로만 인지하고 있었던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나는 일본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그들에게 한국어를 어떻게 알려주는 것이 효율적인지 알 수도 없었고, 더욱이 체계적인 한국어의 구조 자체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우연히 알게 된 CSL Mission의 “선교한국어 교사훈련 과정”은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심어 주기에 충분하였다. 짧은 수업과정으로 모든 것을 다 알고 이해할 순 없지만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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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병철
Dec 20, 2025

축하드립니다. 한글교육이 일본선교에 귀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8기 선교한국어 교사훈련과정 참여 후기

일본선교를 위해 좋은 전도의 도구를 제공해 주신 선교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학교 재학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주님 께서는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큰 은혜를 입고 주님께서 일본 선교를 위해 써 주시기를 기도하고 준비 했지만 바로 일본에 올 기회가

열리지 않아, 한국에서 사역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23년이 지나 한국에서의 삶이 익숙해 질 때 쯤 주님께서 일본으로 부르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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