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 9기 소감문
7월 일본 단기 선교 여행을 통해 CSL Mission과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고.이 짧은 시간 동안 선교사님과 대화 가운데 한국어를 통한 티칭이 선교사님의 선교전략인 것을 어렴픗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어 교육이 구체적인 선교 전략 이라는 것에 깊이 인식을 하게 되었고 이번 교사훈련에 참여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교 한국어 교사 훈련을 통해 하고는 싶었지만 막연했던 한국어 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티칭 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한국어 티칭은 선교지에 있는 저들에게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만드는 아주 좋은 툴입니다. 저도 파키스탄에서 모슬림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방법으로 변비에 개선 효과가 있는 물(알칼리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좋은 선교툴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쁨니다,
특별히 파키스탄 젊은이들은 영어를 잘하고 IT에 밝고 K-POP을 선호하여서






축하드립니다. 한글교육이 일본선교에 귀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